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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일] OCN '트레인' 인물관계도 등장인물 줄거리 몇 부작? "비 오는 밤, 폐역에 나타난 열차, 버려진 시체!!" 폐쇄된 역 부지에서 백골들이 발견된다. 그런데 죽은 피해자가 버젓이 살아 경찰서로 걸어 들어왔다! 이 시신들은 대체 모두 어디서 왔으며, 계속되는 연쇄살인은 누구의 소행인가?! "죽었던 누군가가 그곳에는 살아있다." 살인사건이 있던 12년 전 밤, 한 끗 차이로 갈라진 두 개의 세계. 순간의 선택, 어긋난 만남이 운명을 뒤바꾼 평행세계에서 도원은 감춰진 진실을 쫓게 되는데... "한 순간 선택으로 갈라진 두 개의 세계" 이 드라마는 각기 다른 선택으로 갈라진 두 개의 세계를 대비함으로써, 이야기하려 한다. 매 순간의 선택은 다른 세계를 만들며, 사람은 운명이 되어준다는 것을. 우리 삶에 놓인 수많은 선택지들. 수 천 수 만 가지 가능성이 당신 앞에 .. 2020. 7. 14.
[수] KBS 해외걸작드라마 '더 캡처 (The Capture)' 6부작 더 캡처 (The Capture) www.youtube.com/watch?v=st9XcZRbeXA&feature=youtu.be 제작: ⓒ 2019 Heyday Television Limited. 장르: 범죄, 미스터리, 스릴러 방송: 2020년 7월 1일 (수) 밤 12시 15분 KBS2 첫방송(총 6부작) ◎ 영국 BBC One이 CCTV를 주제로 만든 흥미진진한 스릴러 어딜 가나 카메라를 피할 수 없는 현대 사회. 사방에 CCTV와 전자 기기가 도사리고 있어 사실상 모든 개인의 행동과 동선이 기록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한 시대다. 영국 BBC에서 제작, 방영한 더 캡처(The Capture)는 이런 상황을 주제로 만든 미스터리 스릴러로 숨 쉴 틈 없이 빠른 전개와 영리한 구성이 아주 매력적인 드라마다.. 2020. 7. 14.
[월화] '그놈이 그놈이다' 4회 예고편 '그놈이 그놈이다' 4회 미리보기 그놈이 그놈이다 '그놈이 그놈'이기에 '비혼주의자'가 된 한 여자가 어느 날 상반된 매력의 두 남자로부터 직진 대시를 받으면서 벌어지는 아슬아슬한 비... program.kbs.co.kr 4회 미리보기 일단 멋있게 사직서를 내긴 했는데 재취업은 멋있게 되지 않는다. 심사숙고 끝에 지우를 이용해먹기로 결심한 현주. 하지만 분명 이용만 하기로 했는데 신경까지 쓰이는 이 남자. 어떡하지? 한편 도겸 역시 자꾸 지우와 가까워지는 현주가 신경 쓰인다. 2020. 7. 14.
'우아한 친구들'에서 영상 공유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우아한 친구들'에서 영상 공유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아래 사이트에 들어 가셔서 참여하시면 됩니다. [우아한 친구들] 영상 공유 이벤트 갑작스러운 친구의 죽음으로 평화로운 일상에 균열이 생긴 20년지기 친구들과 그 부부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드라마 tv.jtbc.joins.com 2020. 7. 14.
'우아한 친구들' 소름 유발하는 반전의 ‘두 얼굴’ 메인 포스터 2종! 이날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은밀한 파티에 초대된 ‘우아한’ 친구 10인방의 반전의 두 얼굴이 담겨있다. 화사한 미소로 한 곳을 응시하는 친구들의 모습이 화기애애하다. 하지만 미소를 지운 또 다른 포스터 속 이들은 극명한 대비를 이루며 기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속을 알 수 없는 포커페이스에 담긴 서늘한 눈빛이 소름 돋는 긴장감을 선사한다. 금, 토요일 밤 10시 50분 방송! 2020. 7. 14.
우리,사랑했을까 [3회 예고] 이것도 네 복수 중에 하나야? 우리,사랑했을까 3회 예고편 우리, 사랑했을까 [3회 예고] 이것도 네 복수 중에 하나야? 애정(송지효)은 대오(손호준)와 아찔한 14년만의 재회를 하지만, 계약은커녕 마음만 뒤숭숭해진다. 대오는 애정과의 재회 이후 할리우드 제의 받으며, 작가로서 더 나아갈 기회를 얻는다. 연우(�� vod.jtbc.joins.com 우리,사랑했을까 [3회 예고] 이것도 네 복수 중에 하나야? 2020.07.15 (수) 21:30 방송 애정(송지효)은 대오(손호준)와 아찔한 14년만의 재회를 하지만, 계약은커녕 마음만 뒤숭숭해진다. 대오는 애정과의 재회 이후 할리우드 제의 받으며, 작가로서 더 나아갈 기회를 얻는다. 연우(구자성)는 향자로부터 하숙 제안을 받고, 애정과 더 가까워질 수 있단 기대에 마음이 부푼다. 한편,.. 2020. 7. 14.
모범형사 [4회 예고] 난 한 번 시작하면 죽어도 안 놔줘. 모범형사 4회 예고편 모범형사 [4회 예고] 난 한 번 시작하면 죽어도 안 놔줘. 박건호가 죽기 전 남긴 사진을 토대로 범인의 신원이 밝혀지고 오지혁(장승조)은 이 사실을 진서경(이엘리야)에게 알리지만, 진서경 앞에 서 있는 사람은 다름아닌 몽타주와 동일한 인물! 위험�� vod.jtbc.joins.com [4회 예고] 난 한 번 시작하면 죽어도 안 놔줘. 2020.07.14 (화) 21:30 방송 박건호가 죽기 전 남긴 사진을 토대로 범인의 신원이 밝혀지고 오지혁(장승조)은 이 사실을 진서경(이엘리야)에게 알리지만, 진서경 앞에 서 있는 사람은 다름아닌 몽타주와 동일한 인물! 위험을 감지한 진서경이 오지혁에게 도움을 요청하지만 이를 눈치챈 범인은 진서경을 납치하고,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오지혁의 선택은? 2020. 7. 14.
모범형사 [네 컷 모범웹툰] 1, 2화 한 장 요약 [네 컷 모범웹툰] 1화 한 장 요약 [네 컷 모범웹툰] 2화 한 장 요약 원문 보기: [모범형사] 네 컷 모범웹툰 달라도 너무 다른 두 형사가 은폐된 하나의 진실을 추적하는 통쾌한 수사극 tv.jtbc.joins.com 2020. 7. 14.
jtbc 모범형사 인물관계도 등장인물 줄거리 몇 부작? 정의를 위해 진실을 파고드는 자들과 권력을 위해 진실을 은폐하는 자들이 맞선다. 5년 전 여대생과 형사를 살해한 사형수, 그리고 추호의 의심도 없이 그를 체포했던 형사. 사형을 앞두고 그들 앞에 진실을 향한 새로운 증거들이 드러난다. 갈등의 시간 속에 사형집행은 다가오고 진범은 두터운 가면 뒤에서 미소를 짓는다. 죄는 미워해도 인간은 미워하지 않는다. 인간은 죄로 판단할 수는 없다. 인간을 판단하는 것은 인간의 영역이 아니다. 오직 범죄만을 판단할 뿐이다. 의리로 무장한 18년 차 베테랑 형사 강도창이 냉철한 경찰대 출신 엘리트 형사 오지혁과 만나 진실을 쫓는 리얼한 형사 드라마가 펼쳐진다. 제작진 연출 | 조남국 2017~2018 언터처블 (JTBC) 2016 판타스틱 (JTBC) 2015 라스트 (J.. 2020. 7. 14.
'미쓰리는 알고있다' 수목극 1위로 첫 출발…시청률 4.2% '미쓰리는 알고있다' 수목극 1위로 첫 출발…시청률 4.2% '우리 사랑했을까' '출사표' 꺾으며 산뜻한 시작 [더팩트 | 유지훈 기자] '미쓰리는 알고있다'가 수목극 1위로 첫발을 뗐다. 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미쓰리는 알고 있다'(연출 이동현, 극본 서영희)는 1부 3.2%(이하 전국기준), 2부 4.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 '꼰대인턴'보다 각각 1.2%포인트, 2.3%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미쓰리는 알고있다'의 첫방송 시청률은 전작보다 다소 부진하지만 동 시간대 방송 중인 드라마 가운데는 가장 높은 수치다. 한 주 앞서 편성된 KBS2 '출사표'(극본 문현경, 연출 황승기 최연수)는 1부 2.5%, 2부 2.. 2020. 7. 9.
'미쓰리는 알고 있다', 시청률 4.2%→ 수목극 1위 '산뜻 출발' MBC 새 수목드라마 '미쓰리는 알고 있다'가 수목드라마 1위로 출발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미쓰리는 알고 있다'는 1회 3.2%(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2회 4.2%를 기록하며 같은 시간대 1위에 올랐다. 이날 처음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우리, 사랑했을까'는 2.003%(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KBS2 '출사표' 시청률은 2.5%, 3.2%로 나타났다. '미쓰리는 알고 있다'는 재건축 아파트에서 벌어진 의문의 죽음을 둘러싸고 용의자를 추적하는 미스터리 사건극으로 8일 첫 방송부터 예측불가한 폭풍 전개로 시청자를 사로잡으며 수목극 1위로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8일 첫 방송된 '미쓰리는 알고 있다'에서는 아파트에서 벌어진 의문의 사망 사건을 .. 2020. 7. 9.
[집 공간 사람] 따끈한 구들목 서재… 제자들에게 추억 선사하는 ‘책 향 가득한 집’ [집 공간 사람] 따끈한 구들목 서재… 제자들에게 추억 선사하는 ‘책 향 가득한 집’ ※ 집은 ‘사고 파는 것’이기 전에 ‘삶을 사는 곳’입니다. 집에 맞춘 삶을 살고 있지는 않나요? 삶에, 또한 사람에 맞춰 지은 전국의 집을 찾아 소개하는 기획을 수요일 격주로 에 연재합니다. 어렸을 적 즐거웠던 집의 추억은 성인이 돼서도 유효하다. 나란히 국문과를 졸업하고 교육자의 길을 걷고 있는 동갑내기 박탄(45)ㆍ이효숙 부부에게 집은 햇빛이 쏟아지는 대청에서 뒹굴뒹굴하며 책을 읽었던 추억, 처마 끝에 맺힌 빗방울을 하염없이 바라본 추억, 마당에 고추와 시래기를 펼쳐놓고 말린 추억, 텃밭에서 기른 채소를 식구들과 옹기종기 나눠 먹은 추억으로 압축된다. 강원 삼척과 춘천에서 마당 딸린 주택에서 각각 자라온 부부는 1.. 2020. 7. 2.